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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에게 소를 한 마리씩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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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년의꿈 작성일18-01-13 19:29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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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대통령이 말했다.
“이 소는 미제군.”

박정희 대통령이 말했다.
“소를 이용해 농사를 져서 국민들을 살려야겠군.”

전두환 대통령이 말했다.
“잡아 먹어야겠군.”

노태우가 말했다.
“뒷방에다 숨겨놔야겠군.”

김영삼이 말했다.
“어디에다 써야할지 모르겠군.”

김대중이 말했다.
“북한에 줘야겠군.”

노무현이 소를 가만히 들여다보다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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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그 쌍카풀 어디서 했노?”




이명박이 말했다.
저 소의 배후를 조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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